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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Kaggle Gen AI] Day 1 - 오픈소스 LLM 생태계, 한눈에 보기 🚀

[Kaggle Gen AI] Day 1 - 오픈소스 LLM 생태계, 한눈에 보기 🚀

지난 게시물에서는 LLM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, GPT-1부터 GPT-4, Gemini까지 주요 모델들을 중심으로 진화 타임라인을 정리했다.
각 모델의 구조적 전환점과 기술 트렌드, 그리고 성능 향상의 주요 포인트를 확인했는데,

이번 게시물에서는, 오픈소스 LLM 생태계를 알아보겠다!
최근 Google, Meta, Mistral, DeepSeek 등 다양한 기업들이 공개한 주요 오픈모델들이 있고, 각 모델이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지, 또 어떤 점에서 주목할 만한지를 간단하게 정리해보기로~

참고로, 팟캐스트에서는 “open-source side of things”라고 말하면서 엄밀히 말해 오픈소스는 아니지만 접근 가능한 모델들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. (open weights, semi-open licensing 포함)

👉 팟캐스트 원본 링크 바로가기



1️⃣ Google Gemma & Gemma 2 (2024) — 가볍고 빠르지만 강력한 모델

첫 번째로 언급된 건 Gemini 기반의 경량화 오픈모델 시리즈이다!

Google Gemma

  • 2B 파라미터 버전은 단일 GPU에서도 실행이 가능하여 접근성이 매우 높다.
  • 특히 Gamma 2는 Meta의 LLaMA 3 70B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성능을 보여주어 주목을 받는 중!



2️⃣ Meta LLaMA 시리즈 — 오픈소스 LLM의 대표 주자

LLaMA 1 → 2 → 3로 이어지는 시리즈.

Meta LLaMA

  • LLaMA 2는 상업적 사용이 허용된 라이선스로 특히 영향력이 컸고,
  • 최신 버전인 LLaMA 3는 추론, 코딩, 상식, 안전성 등에서 계속 발전 중이다.
  • LLaMA 3.2에선 다국어 및 비전 모델까지 확장하고 있다.



3️⃣ Mistral AI & Mixtral — MoE 구조로 효율과 성능 모두

대표 모델인 Mixtral은 Sparse MoE 구조를 채택하였고 → 8개의 전문가 중 2개만 활성화하여 계산량을 절감했다.

Mistral

  • 수학, 코딩, 다국어 태스크에서 강력한 성능을 보이며 대부분 모델이 오픈소스로 공개되어 실제 적용에도 용이하다.



4️⃣ OpenAI o1 시리즈 — 고난도 추론에 특화

이름처럼 o1 모델은 복잡한 과학·논리적 추론 태스크에 강하다.

Mistral

  • 최근 공개된 과학적 추론 벤치마크에서 최상위권 성능 기록 중이다!
  • 오픈소스는 아님



5️⃣ DeepSeek — RL 기반의 새로운 추론 방식 실험

Group Relative Policy Optimization이라는 새로운 강화학습 방식을 적용한 모델이다.

DeepSeek

  • DeepSeek R1 모델은 OpenAI의 o1 모델과 유사한 수준의 성능을 보이고 있고,
  • 아직 코드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모델 가중치는 제공되었다.



6️⃣ 기타 주목할 만한 모델들

  • CU 1.5 from Alibaba
  • YE from U1 AI
  • Grock 3 from XII

→ 이들 역시 Transformer 기반으로 구축되어 있다.



💭오늘 챙겨간 것들

Gemma, LLaMA, Mixtral 등의 오픈소스 혹은 공개된 LLM들이 다양하게 등장하고 있고 서로 다른 강점을 가지고 있다!
오픈 소스라고 소개된 모델 중 일부는 완전한 오픈소스가 아니며, 가중치만 공개되었거나, 상업적 제한이 있는 경우도 존재한다.

⚠️ 오픈모델이라 해도, “오픈 = 자유 사용”은 아님! 용도에 따라 반드시 라이선스를 확인해야 한다.

다음 글에서는, LLM의 파인튜닝(fine-tuning)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보겠다. 🚀